어느덧 두달 여 앞으로 다가온 모리타니아 비전아이캠프를 위한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도 비전케어의 일원으로 2012년부터 꾸준히 방문해 온 내 Second Country에 다시 갈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두세 달에 한번씩 오시는 환자들에게는 휴진 안내를 시작했고, 이번에도 기꺼이 동행하는 직원들 것까지 포함해 항공티켓도 미리 발권했으며, 현지에서 함께 수고하실 분들에게 드릴 선물까지 준비 완료. 특히 올해는 장비기증과 많은 분들의 참여까지 여러 이유로 예년보다 더 풍성하고 의미있는 캠프가 될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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