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Care65 23. 2025년 393차 모리타니아 캠프 1. 여정 및 거리2. 병원 및 준비3. 수술 및 진료 4. 환자5. 함께! 6. 기증식7. 방문 및 즐거운시간 2025. 12. 7. 모리타니아에서 선물받은 옷들! 이번 모리타니아 캠프에서 선물받은 옷으로 직원들과 패션쇼! (사진 1-3) 저는 두 벌의 옷을 선물받았답니다. 한 벌은 비전케어 모리타니아 지부 직원인 베베의 어머니가 선물해 주셨고 (사진 1,4) 다른 옷은 2012년부터 통역으로 만나 꾸준히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모하메드의 선물입니다. (사진 2,5) 제가 이렇게 행복한 사람입니다 ~~ 🤣 2025. 11. 26. 국민일보 11월 14일자 기사 - 모리타니아 의료장비 지원 “주모로코 대한민국 대사관은 12일(현지시간) 모리타니 누악쇼트국립병원에서 의료장비 기증식을 열고 병원에 안과와 산부인과 의료 기기를 전달했다. 이날 기증식은 지난해 11월 윤연진 주모로코 한국대사가 누악쇼트국립병원을 방문했을 때 병원장과 약속한 의료장비 지원을 꼭 1년 만에 이행한 것이다. 모리타니엔 대한민국 대사관이 없고, 주모로코한국대사관에서 겸임하고 있다.”“윤 대사는 기증식 축사에서 “70여년 전 대한민국은 전쟁으로 파괴된 나라였다”며 “그렇지만 우린 희망을 잃지 않았고, 국제사회의 도움과 국민 개개인의 노력으로 국가를 단계적으로 재건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은 역경을 딛고 일어선 발전 경험을 잊지 않는다”며 “한국이 가진 것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며 국제사회에 받았던 지원을 되돌려주려 한다”.. 2025. 11. 22. 국민일보 11월 12일자 기사 - 393차 모리타니아 비전아이캠프 국민일보에 이번 모리타니아 비전아이캠프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제는 내 second country가 된 모리타나아에서 선한 뜻을 품은 분들과 합력해 밫과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캠프 이튿날인 11일(현지시간) 누악쇼트 국립병원 앞. 의료진이 도착하기 전부터 환자들이 줄을 서고 있다. 백내장 때문에 짧게는 1년에서 길게는 10년이 넘도록 어둠 속에 갇혀 살던 이들. 의료진을 만나기 위해 사막길 800㎞를 가로질러 온 환자도 있었다.““”아들 얼굴이 보여요. 잘생긴 내 아들….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어제까지 1년반 동안 아무것도 볼 수 없었던 바델(68)씨는 수술 하루 만에 아들을 봤다. 아들은 곧장 엄마 이마에 입을 맞췄고, 바델씨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며.. 2025. 11. 22. 2025년 10월 11일자 국민일보 칼럼 국민일보에 제가 이사로 섬기는 국제실명구호기구인 (사) 비전케어의 사역과 이 단체를 설립하고 대표로 섬기시는 김동해 원장님을 소개하는 칼럼이 실렸습니다. 마지막에 제 이야기도 곁다리로 살짝 나옵니다. 김동해 대표와의 만남은 내 인생을 바꾼 결정적인 사건 중 하나였고, 2008년 비전케어 사역에 합류한 것은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중 하나였습니다! “김 원장은 지난 7~8월에도 10년 전 오토바이 종단여행 루트를 되짚어가며 아프리카에서 백내장 수술 등을 진행하고 돌아왔다. 귀국 직후 김 원장은 국민일보와 만나 한국 교회가 해외 선교를 하며 주의해야 할 지점들을 설명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상대도 좋아하리라는 착각, 아프리카 하면 종족 간 잔인한 내전과 미개함과 게으름을 먼저 떠올리는 선입견, 남을 돕.. 2025. 10. 20. 모리타니아 아이캠프 준비가 시작되다 (2025년 9월 17일) 어느덧 두달 여 앞으로 다가온 모리타니아 비전아이캠프를 위한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도 비전케어의 일원으로 2012년부터 꾸준히 방문해 온 내 Second Country에 다시 갈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두세 달에 한번씩 오시는 환자들에게는 휴진 안내를 시작했고, 이번에도 기꺼이 동행하는 직원들 것까지 포함해 항공티켓도 미리 발권했으며, 현지에서 함께 수고하실 분들에게 드릴 선물까지 준비 완료. 특히 올해는 장비기증과 많은 분들의 참여까지 여러 이유로 예년보다 더 풍성하고 의미있는 캠프가 될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2025. 9. 28. 비전케어 2025년 정기총회 오늘 국제실명구호기구 (사) 비전케어의 2025년 정기총회가 온라인으로 열렸습니다. 저는 실행이사로 아내는 후원이사로 함께 참여했습니다. 비전케어는 지난 23년간 도움이 필요한 지구촌 이웃들을 찾아가 안과 진료와 백내장/사시 수술을 시행하는 비전아이캠프를 포함한 여러 사업들을 통해 함께 보는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올해도 21차례의 비전아이캠프와 눈을 떠요 아프리카 II 프로젝트를 포함한 여러 사업들을 통해 안질환과 시각장애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들을 섬기려 합니다. 어느덧 19년차가 된 저는 올해도 변함없이 제 ‘second country’ 모리타니아 비전아이캠프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려요. Restore sight, Share vision! 2025. 3. 6. 신용산교회에서 18년간의 비전아이캠프경험을 나누다 오늘 교회 오후예배 시간에 “땅끝까지 이르러”라는 제목으로 지난 18년간의 비전케어 의료사역을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탄핵정국과 항공기 참사로 마음이 무거웠지만 그 전에 미리 약속된 특강이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여러번 발표했던 내용이지만 제가 다니는 교회의 예배시간에 성인 성도들과 나눈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부디 성도들께 자극과 도전이 되었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루빨리 체포와 탄핵이 이루어져 내란상태가 완전히 종식되고 다시 평온한 일상이 찾아오길 소망합니다.https://www.youtube.com/live/8JfzjW8LWMA?si=mrM_5MXA75ihrXVy 2025. 1. 6. 중안회 송년회 발표 - 가끔, 시골의사도 슈바이처가 될 수 있다 (2024년 11월 30일) 지난 11월 30일에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안과의사들의 모임인 중안회 송년회에서 "가끔, 시골의사도 슈바이처가 될 수 있다"라는 제목으로 17년간의 비전케어 사역 경험을 나눴습니다. 아무래도 안과 선생님들이어서 더 많이 이해하고 공감해 주시는 부분이 많아 참 감사했습니다. 감사의 표시로 오신 모든 선생님들에게 제 책도 한 권씩 선물해 드렸습니다. 귀한 시간 허락해주시고 열심히 경청해 주신 중안회 여러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4. 12. 20. 2024년 11월 24일 주간 해피데이 기사 2024. 12. 11. 20. 2022년 341차 모리타니아 캠프 2024. 12. 7. 19. 2019년 319차 모리타니아 캠프 2024. 12. 7. 18. 2018년 291차 파키스탄 캠프 2024. 12. 7. 17. 2015년 198차 키르기즈스탄 캠프 2024. 12. 7. 15. 2014년 156 차 모로코 캠프 2024. 12. 7. 22. 2024년 374차 모리타니아 캠프 1. 여정 및 거리2. 병원 및 진료준비3. 환자3. 진료 및 수술4. 환자 및 방문자5. 함께! 6. 센터방문7. 방문 및 즐거운 시간 2024. 12. 3. 21. 2023년 357차 모리타니아 캠프 2024. 12. 3. 14. 2013년 142 차 키르기즈스탄 캠프 2024. 12. 3.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