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클리닉에서 읽고 쓰다가 새벽 3시경 퇴근했습니다. 가다가 뭔가 느낌이 이상해 확인해봤더니 바지가 …. 클리닉에서 공부할때는 불편한 양복바지 대신 수술복 바지를 입고 있는데 갈아입고 가는 걸 깜빡했네요. 까딱했으면 보라색 고무줄 바지에 양복자켓을 걸치고 퇴근할뻔 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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