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광동에 위치한 보성교회에서 제 책 <믿음을 묻는 딸에게, 아빠가>의 내용으로 진행한 특강을 잘 마쳤습니다. 일견 옛 감성을 간직한 아담하고 전통적인 교회처럼 보였지만, 주보에 기록된 교회의 4가지 가치(부의 양극화가 해소된 교회, 언제나 옆에 있어주는 교회, 돈이 없어도 서럽지 않은 교회, 행복한 밥상 공동체)는 정말 놀라왔습니다!
젊은 청년들로부터 90대 권사님에 이르기까지 참석하신 모든 성도들이 즐겁게 강의에 집중해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강의가 끝난 후에도 많은 질문으로 저를 괴롭혀(?) 주시는 바람에 더 감사했습니다. 초청해 주시고 큰 환대를 베풀어 주신 문지웅 목사님과 이정미 선생님을 포함한 보성교회의 모든 성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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