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문고에서 나온 신간소설인 <계엄>을 고창군 관내 도서관 아홉 곳에 기증했습니다. 올해 초에 정은문고에서 출간한 책 전권을 기증한 후 신간이 나올 때마다 기증을 계속하기로 했는데 이번에 세 번째로 약속을 지키기 되었네요. 항상 그랬듯 이번에도 사서 선생님이 직접 클리닉에 찾아와 주셨습니다. 애서가의 한 사람으로 생업의 터전인 고창 지역의 도서관에 꾸준히 기여할 기회를 얻게 되어 즐겁고 감사합니다.


'책 이야기 > 책활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의 거대한 서점, 진보초>를 고창군 도서관에 기증하다 (2024년 3월 18일) (0) | 2024.10.20 |
---|---|
<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을 고창군에 기증하다 (0) | 2024.07.17 |
서울 국제도서전 참가기 (2024년 6월 29일) (0) | 2024.06.30 |
대한기독교서회 134주년 이벤트 참여기! (2024년 6월 21일) (0) | 2024.06.23 |
헌정받은 『예수 그리스도와 신화』를 직원들과 나누다 (2024년 4월 14일) (0) | 2024.04.2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