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칸타타 연습이 지난 주부터 시작됐고 위드 힘 남성중창팀의 예배특송은 2주 후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부활절 칸타타는 30년간 사랑받아온 최덕신의 <증인들의 고백>이고 CCM을 전공한 제 큰딸이 “예수 이름 높이세”의 곡중 솔로 부분을 맡게 되었습니다. 남성중창곡은 수난절 찬양인 “우리 때문에”. 주말에 벌어진 계엄세력의 장난질로 가슴이 뛰고 분노가 치솟지만, 고난 후 마침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면서 결국 진실이 승리하고 정의가 바로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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