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휴일 교회지킴이를 담당하는 날이라 교회에 나와 있습니다. 사무실을 지키면서 기고글을 다듬던 중 반가운 분들이 찾아오셨습니다. 젊었을때 함께 신앙생활하던 선배님들이(두 분은 목사님) 또래인 정경진 장로님과 함께 교회에 방문하셨네요. 파릇파릇하던 시절에 만났던 선배들인데 …. 정말 세월이 화살과 같습니다. 교회 1층 로비에 설치된 교회 역사 게시물과 1938년 발간 개역성경, 그리고 1950년대 당회 회의록을 살피며 제게 남겨진 시간을 더 즐겁고 의미있게 보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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