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 직원들 모두가 우리 클리닉에 대해 동의하는 것 세 가지가 있습니다. 원장이 미남이라는 것, 원장의 인품이 훌륭하다는 것, 그리고 점심을 잘먹는다는 것입니다. 다들 눈치채셨겠지만 처음 두 가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꽤, 매우, 아주 많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항목인 점심을 잘먹으러 다닌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떤 직원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습니다. 제가 원래 아침은 안 먹고 저녁은 간단하게 먹는 관계로 하루중 그나마 제대로 먹는 식사가 점심 한끼입니다. 그래서 매일 점심때마다 직원들과 동네 맛집을 순례하며 식도락을 즐기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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