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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이야기

청년부 수련회에 두쫀쿠를 쏘다!

by 서음인 2026. 2. 22.

어제부터 충정교회 수양관에서 신용산교회 청년부 동계 수련회가 진행중입니다. 감사하게도 지금까지 110명이 넘는 청년들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올해부터 교회에서 찬양위원장과 함께 청년위원장을 맡게 된 저도 토요일 저녁집회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수련회 참석중인 딸도 만났습니다^^ 귀한 청년들을 위해 장로회에서 커피차를 보내주셨고 (예약되었던 130잔을 초과했습니다) 저는 청년들에게 그 유명한 ‘두쫀쿠’를 쐈습니다. 다 반응이 좋아서 기쁘네요! 하나님께서 이 귀한 청년들의 앞날을 지켜주시고 은혜 베푸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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