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충정교회 수양관에서 신용산교회 청년부 동계 수련회가 진행중입니다. 감사하게도 지금까지 110명이 넘는 청년들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올해부터 교회에서 찬양위원장과 함께 청년위원장을 맡게 된 저도 토요일 저녁집회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수련회 참석중인 딸도 만났습니다^^ 귀한 청년들을 위해 장로회에서 커피차를 보내주셨고 (예약되었던 130잔을 초과했습니다) 저는 청년들에게 그 유명한 ‘두쫀쿠’를 쐈습니다. 다 반응이 좋아서 기쁘네요! 하나님께서 이 귀한 청년들의 앞날을 지켜주시고 은혜 베푸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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