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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이야기

유난히 분주했던 주일 하루!

by 서음인 2026. 3. 15.

오늘은 찬양위원장과 청년위원장을 겸하고 셀리더로도 섬기는 제게 특별히 분주한 주일이었네요! 주일예배(찬양대) - 식당봉사 - 예배특송 리허설 - 부활절 칸타타 연습 - 청년부 예배 및 청년부에서 만난 딸. 저는 일상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의 본질을 구현하는 장이라는 신념을 품고 살아왔습니다만, 장로가 되니 교회를 돌보고 섬기는 책임까지 어깨에 지게 되었네요. 짐이 가볍지 않지만 즐겁게 감당하려 노력중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심금을 울리는 수난절 찬양곡
식당봉사
예배특송 리허설
부활절 찬양 연습
청년예배
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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