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찬양위원장과 청년위원장을 겸하고 셀리더로도 섬기는 제게 특별히 분주한 주일이었네요! 주일예배(찬양대) - 식당봉사 - 예배특송 리허설 - 부활절 칸타타 연습 - 청년부 예배 및 청년부에서 만난 딸. 저는 일상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의 본질을 구현하는 장이라는 신념을 품고 살아왔습니다만, 장로가 되니 교회를 돌보고 섬기는 책임까지 어깨에 지게 되었네요. 짐이 가볍지 않지만 즐겁게 감당하려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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