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책이있는풍경’에서 열린 ‘제 28회 기쁨의 집 독서캠프”에 다녀왔습니다. ”경이, 신의 옆자리에서 세상을 관조하다”라는 제목으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캠프에는 50여 명에 가까운 인원이 참여중이시라고 합니다. 참 놀랍고 대단하신 분들이네요!
이야기 손님으로 오신 <경이라는 세계>의 저자 이종태 목사님 강의도 듣고 사인도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존경스러운 기쁨의 집 김현호 대표님도 처음으로 만나뵈었습니다. 한희철 목사님과 성요한 신부님의 콜라보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이있는풍경’ 박영진 대표께서는 찾아뵐때마다 많은 책을 선물해 주십니다. 성경 묻고 답하기’ 모임의 김선영 작가님도 오셨고, 페친이신 류기인 선생님과도 처음으로 인사 나눴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 책 <믿음을 묻는 딸에게, 아빠가>를 언급하며 인사를 전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잠시였지만 모두 반가왔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도 고창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가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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