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단골 환자중에 은퇴교수님 한분께서 미수(88세)기념으로 낸 엄청나게 두꺼운 저서를 증정해 주셨습니다. 거의 2년에 한 권 정도는 책을 내시는 것 같네요. 그 연세에도 그렇게 열심히 읽고 쓰시다니 참 대단하십니다. 교수님 발뒤꿈치라도 따라가려면 건강도 지성도 더 열심히 가꿔야겠습니다. (사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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