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정은문고에서 나온 신간 『일본에서 국문학을 가르칩니다』 (고영란 지음)를 고창 관내 군립도서관과 작은 도서관 아홉 곳에 기증했습니다. 이번에도 익숙한 사서 선생님이 직접 책을 받으러 와주셨습니다. 2024년 전권 기증 이후 여섯 번째 신간 기증이네요. 약속을 지키고 지역 도서관에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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