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관한 고창 황윤석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알고 보니 군립도서관이 새 건물에 새 이름으로 입주한 것이로군요. 도서관 이름의 주인공인 황윤석(黃胤錫, 1729~1791)은 고창 출신의 조선시대 실학자로 다양한 분야에서 방대한 저술을 남겼다고 합니다.안면이 있는 사서 선생님을 만나 반가왔고 제 책도 손에 잘 닿는 곳에 꼽혀있어 기뻤습니다. 도서관 참 멋지네요. 앞으로 자주 이용하게 될 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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