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도 은혜 가운데 지켜주시고 이 자리까지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연합찬양대의 모든 지체들이 우리 위해 아기로 오신 메시아 예수의 탄생을 기쁜 마음과 즐거운 칸타타로 축하하기 위해 마지막 리허설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
지휘자와 반주자, 앙상블과 찬양대 각 파트에 이르기까지 그동안 수고로 준비해 오신 모든 분들에게 성탄의 기쁨과 은혜를 가득 부어주시고, 앞으로 남은 리허설부터 예배찬양까지의 모든 과정이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땅에는 평화를 전하며, 성도들에게는 감동을 선사하는 귀한 시간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연습의 마지막까지 성령께서 지켜주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의 기쁨과 찬양의 원천이신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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