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사상>에 실릴 다섯 번째 연재글을 보냈습니다. 이번에는 ‘세속의 복판에서 - 세속화와 평신도’라는 제목으로 하비 콕스의 <세속도시>와 핸드릭 크래머의 <평신도 신학>을 다뤄 보았습니다. (사진 1) 이제 딱 한 번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힘을 내야겠습니다! (사진 2)
a. 신앙의 여명에서 - 세계관과 제자도
b. 성숙의 여정에서 - 희망과 참여
c. 변화의 도상에서 - 의심과 환대
d. 초월의 문턱에서 - 영원과 일상
e. 세속의 복판에서 - 세속화와 평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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