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사상> 10월호에 실릴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연재글을 보냈습니다. 이번에는 ‘교회의 중심에서 - 예언자와 선교사’ 라는 제목으로 월터 브루그만의 <예언자적 상상력>과 레슬리 뉴비긴의 <현대 서구문화와 기독교>를 다뤄 보았습니다. (대한기독교서회에서 나온 이 책들은 현재 모두 절판입니다만, 전자는 같은 제목으로 복 있는 사람에서, 후자는 <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요>로 이름을 바꿔 IVP에서 다시 나왔습니다) 6개월의 장정을 무사히 마치고 나니 몸과 마음이 홀가분한 게 아주 좋네요. 오늘부로 당분간은 글빚 삭제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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