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사상」 9월호가 도착했습니다. 이번에 실린 ‘내 삶의 등불이 되어준 대한기독교서회의 책들’ 다섯 번째 연재글에서는 ‘세속의 복판에서 - 세속화와 평신도’라는 제목으로 하비 콕스의 『세속도시』와 핸드릭 크래머의 『평신도 신학』을 다뤄 보았습니다. ‘세속화’를 악의 근원으로 간주하고 ‘평신도’를 불완전한 존재로 여기는 한국교회의 인식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글입니더! 제가 세속에서 살아가는 평신도이니 이 글은 곧 내 이야기, 내가 어떻게 오늘의 내가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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